'나의 하루'에 해당되는 글 83건

  1. 2008.01.02 2008년 새해가 밝았다.
  2. 2007.01.24 책 - 인생수업
  3. 2006.08.03 요즘 갖고 싶은 것
  4. 2006.07.23 부천나들이 (2006. 7. 8)
  5. 2006.06.25 내 삶에 자극이 되는 사람들.
  6. 2006.06.23 엄마의 메일 (2)
  7. 2006.06.15 스승의날 (1)
  8. 2006.06.15 이모티콘 달다!!
  9. 2006.05.30 나에게 선물하기
  10. 2006.05.07 "나몰라 패밀리~"
2008. 1. 2. 09:22 나의 하루

2008년 새해가 밝았다.
28살이 되어, 이제는 어엿한 20대 후반의 총각으로써
좀더 철이 들었으면 한다.

아직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할일도 많은 것 같은데.

오늘 저녁에는 차분히 빈종이를 꺼내고
해야할 일들과 하고 싶은 일들을 정리해봐야겠다.
매년 하는 것들이지만 잘 지키기가 어렵다.

년초에 가졌던 마음을 년말까지 가져갈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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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 24. 08:25 나의 하루




선물받은 책.

언제나 책 선물은 좋은거 같다.
잘 안읽어서 문제지만.

선물받은 책인만큼 잘 읽고 느낌을 얘기해 줘야겠다.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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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3. 09:52 나의 하루
- 나이키 에어포스1 올빽버젼

작년이었나.. 올빽포스를 사서 잘 신고 다니고 지금도 잘 신고 다니고 있다. 요새들어서 하나 더 사고 싶다는 생각.

- 면바지

최근엔 계속 청바지만 입고 다녔다. 이제 나도 내 나이(?)를 생각해서 점잖은 옷들로 change할 필요하기 있지 않나..

- 후지쯔 P1510bt

방에 있는 데스크탑도 이제 수명이 얼마 안남은것 같다. 2000년에 산 7살짜리 15인치 LCD모니터. 2002년산 5살박이 데스크탑. 상당히 나이를 많이 먹었군. 그냥 외부모니터 출력이 되는 조그만 미니노트북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무언가를 하려면 꼭 필요한 것들이 돈이고, 돈이 있다고 해도 쓸수 없는게 사실이다.
가지고 있으면 무언가를 사거나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질 수는 있지만, 쓰는 순간 그런 가능성들이 없어져버린다.
딜레마다.
갖고 싶은 것을 사는 것이 옳은가.
아니면 가능성을 그대로 남겨두는 것이 옳은가.
물론 양쪽을 균형있게 적.당.히. 하는 것이 좋겠지만.
세상에서 제일 힘든 말이 적.당.히.가 아닌가.

이런것도 누군가가 매뉴얼을 만들어줬으면 좋겠건만.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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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23. 23:17 나의 하루
입사동기이자 학교 선배님이신.
손박사님 최박사님을 모시고 부천 나들이를 갔다.





특별한 목적이 있었던 관계로.
앞모습이 나온 사진은 못찍었네 ㅎㅎ
여튼 손박사님 최박사님의 뒷모습.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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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6. 25. 11:55 나의 하루
2002년 7월이었나..

삼성 인턴십 1기 F팀 멤버로 처음 만나게 된 이사람들.
어떻게 보면 짧은 순간 지나칠수도 있었던 사람들인데도.
꾸준히 연락하면서 서로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당시 F팀 멤버였던 김종민 선배님의 유학소식에
간만에 서울에서 모여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금 일본에 파견가있는 해리양. 맨날맨날 바쁜 수진누나. 그리고 유학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진서형.
내 삶에 자극이 되는 사람들.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고민해 온것들을 보면.
부끄러울 정도로.
사진 보려면 아래 클릭!!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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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6. 23. 17:13 나의 하루
요즘 우리 어머니는 컴퓨터를 배우러 다니시나보다.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에 나름대로 재미있게 배우러 다니시는 것 같다.

네이트온으로 문자도 보내시고
오늘은 어머니가 직접 메일도 보내셨다.

전화로도 할 수 없는 이야기들.
문자로는 전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싣고 전달해주던
편지는 없어진지 오래 되었다.
내가 언제부턴가 나이를 생각하게 되는 나이가 되면서부터
전화, 혹은 직접 드리기 어려운 이야기는.
부모님께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생겼다.

얼마전, 회사에 적응하느라. 그리고 개인적인 이러저러한 일때문에.
장래에 대한 고민으로.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을때.
메일로 아버지가 따끔하게 충고해 주신적이 있고,
나 또한 평소하기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메일로 전한 적이 있었다.

어머니는 보셨으리라...
그리고 어머니도 그렇게 평소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내게 전하고 싶으셨던게 아닐까..
내가 평소에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듣고 싶으셨던게 아닐까..

처음으로 보낸 어머니의 메일을 받고.
거기에 짤막하지만 소감도 전해드렸다.

요즘은 컴퓨터 모니터 보시는데 눈이 침침하신가보다.
오래된 CRT 모니터를 바꿔드려야겠다.
당신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더 잘 전할 수 있도록..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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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기사 2006.06.27 11:56  Addr  Edit/Del  Reply

    이왕 바꿔드리는 거...
    40인치 LCD로다가..=_=

  2. achy 2006.07.26 22:09  Addr  Edit/Del  Reply

    나도 울엄마한테서 첫 문자를 받은 기억이 난다!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띄어쓰기랑 마침표까지 찍어보낸 게 마음이 징~했어 ㅠㅠ

2006. 6. 15. 22:46 나의 하루
초등학교 5학년때의 친구들.
그리고 담임선생님이셨던 문점애 선생님.

벌써 15년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연락하고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그만큼 유대관계가 잘 형성되어있다는 것이겠지.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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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hy 2006.07.26 22:17  Addr  Edit/Del  Reply

    우아 선생님 엄청 젊으시다 거의 선생님 되자마자 너희반을 맡으셨나보구나!!!!

2006. 6. 15. 16:30 나의 하루
이모티콘 달았다..
여기저기 뒤져가면서 이모티콘을 드디어 달았다..
며칠전까지 스팸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건만..

이모티콘도 달고..
호스팅 해주는 파슬리군이 centos로 옮겨줄때까지는
태터 0.96을 그대로 써야할 꺼 같으다..
조만간 바꿔달래야지.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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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30. 16:36 나의 하루
얼마전 보았던 글귀중..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사랑할리 없다."

정말 그런 것 같아.
우울한 일들만 일어나는 중에도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실천하지 못한 내가 바보스럽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중에 하나가
내 자신에게 선물하기가 아닐까.

누군가가 준 선물을 받아온 나지만
내 자신을 위해 나도 선물을 준비해 봐야겠다.
이녀석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무얼 갖고 싶은건지..

자신을 위한 선물을 준비해보자.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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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5. 7. 23:51 나의 하루
요즘 장안의 화제인 웃찾사의 "나몰라 패밀리"를
패러디한 작품..



상학이의 바보킴 표정 패러디가 압권.
안타깝게도 삼각대의 부재로 인한.
구도문제가 있긴하지만.

나름 맘에 든다..

저거 찍느라 얼마나 쪽팔리던지원;;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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