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으로/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01.08 영화 - 어거스트 러쉬
  2. 2007.08.01 [2007] 터키여행 - 3일차 (2)
  3. 2007.07.29 [2007] 터키여행 - 2일차(2)
  4. 2007.07.25 [2007] 터키여행 - 2일차(1) (1)
  5. 2007.07.24 [2007] 터키여행 - 1일차 (2)
  6. 2007.07.11 [2007] 터키여행 D-3
  7. 2007.06.28 터키여행준비
  8. 2006.08.15 양지리조트 (06.08.13 ~ 06.08.14) (3)
  9. 2006.08.05 영흥도 여행 (2005. 8. 14) (2)
  10. 2006.05.08 인천 - 인하대(06.05.07)
2008. 1. 8. 11:41 일상 속으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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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거스트 러쉬.

그냥 그런 눈물짜는 영화쯤 되겠거니 하고 기대없이 본 영화
상당히 재미있었다.

약간은 비현실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긴하지만.
혈육을 음악과 함께 표현하여 즐겁게 봤다.
뮤지컬이나 음악영화가 그렇듯, 흥겨운 음악이 함께해서 더 좋았던거 같다.

특히, 여자주인공의 첼로소리와 남자주인공의 밴드 음악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것은
상당히 괜찮은 장면이었던듯하다.
일종의 퓨전음악인가..

간만에 본 재밌었던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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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8. 1. 22:45 일상 속으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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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12시간의 버스를 타고 8시 30분에 도착한 카파도키아의 괴레메
이스탄불의 복잡한 오토가르와는 다르게 차분한 시골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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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lique 2007.08.01 23:29  Addr  Edit/Del  Reply

    승재야. 내 사진은 좀 내리는 게 어떠냐. 초상권도 생각해죠.
    별로 좋은 마를도 아니고 눈 베린다.
    여행기 올리느라 참 고생이 많코. 난 요런거 못함.

  2. kklique 2007.08.19 00:54  Addr  Edit/Del  Reply

    나도 여행기 써보고 있다. 역시 바로 써야 느낌이 제대로 실리는 건데
    좀 시간이 지나니 역시 기억이 가물해질려고 함.
    그리고 보통 일이 아니다 -_-

2007. 7. 29. 23:55 일상 속으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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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골든혼의 갈라타교를 넘어서 갈 곳은
관광지들이 모여있었던 술탄아흐멧.
앞으로 우리가 묵어야할 호텔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저녁에 카파도키아행 버스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지만.
마지막 3일은 이스탄불을 관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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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7. 25. 23:57 일상 속으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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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에 눈이 떠졌다.
예상대로 이스탄불의 아침은 눈부셨다.
구름도 거의 없는 하늘이란.
이방인인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g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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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oly 2007.07.26 00:02  Addr  Edit/Del  Reply

    터키 완전 부러워요 ㅠ.ㅠ

    꼭 가봐야지 ㅎㅎ +_+

2007. 7. 24. 23:44 일상 속으로/여행기

4월말부터 그렇게 기대하며 준비해온 터키여행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여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인천공항에서 Boarding Pass를 끊으려 하는데
터키항공 직원인듯한 아저씨가 Boarding pass를 끊어주는 아가씨에게 쏼라쏼라..

"운이 좋으시군요"

Business Class를 처음으로 타게 된 것이다!!!
Boarding pass를 늦게 끊은것도 아닌데.
(Economy Class가 만석이 되면, 이후 티켓팅하는 사람은 Business Class를 타게된다)
아마 터키항공 아저씨가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주라고 시켰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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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4 23:48  Addr  Edit/Del  Reply

    리플

  2. manor 2007.07.31 09: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한항공 이코노미 클래스엔 개인 모니터 없다--
    유럽쪽은 런던 쯤가야 있는듯
    미주쪽으론 다 있고

2007. 7. 11. 11:04 일상 속으로/여행기
여권 완료
비행기 티켓 완료
국외여행허가서 완료
환전 완료
여행자보험 완료
휴가 결재 완료
공항버스 예약 완료

모든 것이 잘 맞아돌아가고 있다.

이제 3일 후면 터키로 떠난다.
작년 1월에 일본다녀온 뒤로 거의 1년 반만의 여행이로군.

이번 터키여행의 테마는 뭘로 할까.

상당히 복잡한 역사를 가진 나라라서 공부 좀 열심히 하고 가야할텐데.
자세한건 비행기 안에서 생각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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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8. 11:27 일상 속으로/여행기
터키 여행준비는 순조롭다.
4월 말경부터 준비를 시작한 이후,
터키에 대해 상당부분 공부도 하고(물론 여행 책자나 인터넷을 이용해서..)
계획도 짰다. (상당히 부실하다.)

사실 나이가 드니깐(?) 숙소가 제일 고민이다.
유스호스텔같이 사람 바글바글하고 왔다갔다 하는 곳은 가기가 싫고.
호텔이 좋은데 고르려면 힘들고.

지난번 일본 여행 다녀와서 느낀건.
잠은 잘자야 여행도 즐겁게. 많이 보고 온다는 것.

일단 일정은 카파도키아와 이스탄불만이라도 제대로 보자
경우에 따라서는 앙카라를 갈수도 있다.

지금까지 준비된 것들

여권 - 요새 전문연구요원의 단기여행에 대해 많이 완화되어서 쉽게 발급받았다.
카메라 - 새 카메라 Pentax Me super와 함께.. 주력기종 K10D도 가져갈....
반바지 - 새 반바지도 구입
신발 - 갖고 싶었던 코르테즈를 이참에 사버림
모자 - 새모자도..

여행가는데 준비물을 다 사다니;;

좀 무리한거 같지만. 기대된다.
남은건.. 환전..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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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15. 21:48 일상 속으로/여행기
간만에 또 모인 우리 초등학교 동창들.
이번에는 가능하면 많은 사람이 모여서 여행가기를 원했지만.
다들 바쁘신 분들이라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여행 멤버라고 하면 자주 모이던 그사람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겨울에만 가던 스키장들은 여름에는 시원한 경치를 제공하며
여름이란 계절의 또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골프장 전경들이 약간은 작위적이지만
일상에서 벗어났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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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17 11:39  Addr  Edit/Del  Reply

    사진 완전 추하다 ㅠ.ㅠ
    폴라로이드는 내가 갖고 있다
    음하핫

  2. 오네테르 2006.08.19 23:10  Addr  Edit/Del  Reply

    역시 강정돈이 대세구만....정문에서 찍은 승희사진 잘나왔다(누가 찍은겨~>_<).....현정이랑 너무 다정한거 아냐? 형제끼리 징그럽잖아...;;

  3. saraha 2006.09.02 15:55  Addr  Edit/Del  Reply

    살좀..빠지신듯... 잘 지내시는 듯합니다...여행도 다니시고..

2006. 8. 5. 00:50 일상 속으로/여행기
작년 여름이었나.

연석이형 영호형, 그리고 영호형 여자친구 영진씨, 태훈이형, 나
이렇게5명이서 조촐하게 떠난 여행.
서해안 갯벌로 유명한 제부도. 그리고 그 옆의 영흥도.

서해안이라 그런지 바닷가지만, 바다자체는 그다지 볼것이 없었다.
펜션도 펜션이라기 보단 조그만 여관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 정도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그저 하루 놀고 즐기고, 일상에서 벗어난다는거에 만족했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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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도반달곰 2006.08.06 10:38  Addr  Edit/Del  Reply

    올해도 가야지~
    곗돈 썩겠다~ ㅋ

    • 승재 2006.08.07 00:17  Addr  Edit/Del

      미국은 잘 다녀오셨삼.. 요새 통 연락도 안되드만.

2006. 5. 8. 22:13 일상 속으로/여행기
모처럼 정돈이네 자취방에 놀러왔다.
하루전날인 토요일은 엄청나게 비가 쏟아졌고,
간만에 하늘이 개여서 보기 좋은 장면을 연출했다.
다만 날씨가 조금 더웠을뿐.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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