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0. 29. 22:28 한 장의 추억/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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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당첨!!!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더라.

4주 훈련 가기전에 키움증권에서 중국증권계좌를 만들고
안강뉴스틸을 2000주 사놓고 훈련을 들어갔더랬다.
근데 4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훈련소를 나와서 대전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키움증권인데 중국주식계좌개설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니 제세공과금 입금하라고 하더군.

사실... 사기인줄 알았다...
제세공과금 22%가 적은 금액도 아니고...(아이나비 G1의 가격은 약 549000원이라 제세공과금이 약 10만원이 된다.)
일단 이벤트 당첨이라 놓치기 싫어서... 사이트에서 확인해보고 입금하겠다고 했쥐.

사이트에 가봤더니 당첨이라고 떡하니 이름이 붙어있어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가볍게 입금해주고 보름정도 지나서 드디어 받았다.

없었던 네비게이션이 이렇게 생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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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4. 9. 22:02 한 장의 추억/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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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RF (Range Finder) 카메라

처음에는 로모를 구입하려고 했었다.
그냥 아날로그에 대한 회귀본능? 아니 동경이라고 해야할까?

RF 카메라..무식한 이야기지만 처음엔 Radio Frequency 인줄 알았다;;;
초점맞추는 방식이 독특한 기계식 카메라를 이야기 하는 것이었고.
요즘은 클래식 카메라로 분류를 많이 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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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처음 생산된 후로 30년이 넘었다.
그 긴세월을 견뎌온 카메라 치고는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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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보다 컴팩트해서(가볍지는 않다.)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찍기에 그럴싸 하다.
DSLR만 써온 나로서는 필름. 그리고 아날로그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테지만
필름라이크가 아닌 진짜 필름을 느껴볼 수 있겠지.

한롤 찍었는데 그다지 기대는 안한다.
초점안 맞고 구도 엉망인 사진이 부지기수이리라.
몇롤 찍다보면 자연스레 구도, 초점도 맞아들어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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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4. 3. 10:50 한 장의 추억/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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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아이콘백팩2.0
갖고 싶었는데 찾아보다가. 쿠폰 + 적립금 + 무이자에 끌려서
일단 질러버렸다 -_-

오늘 도착할듯한데. 맘에 들었으면 좋겠다.
가방 들고 댕기는걸 그닥 좋아하질 않는게 문제긴한데.
기왕 들고 댕길꺼 편하게 다니는것도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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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 9. 01:00 한 장의 추억/소품


아주 특별한 선물.
빨간 상자. 그안에는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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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s 2007.01.09 09:18  Addr  Edit/Del  Reply

    "승재의 마음을 받아준 그녀!"

  2. kklique 2007.01.15 22:12  Addr  Edit/Del  Reply

    후미후미. 박스도 예사롭지 않아. 고급 화투 케이스인줄 알았더니
    예쁜 선물이 있었구나. 허허

2006. 10. 21. 10:16 한 장의 추억/소품


기타는 있었는데 기타거치대는 없었다.
기타치다가 잠시 전화를 받거나 할때 좀 불편했었는데
이제는 괜찮겠지.

얼른 앰프를 구입해야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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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21. 10:15 한 장의 추억/소품
뿔테를 쓰고 다녔었는데.
역시 나한테는 무테가 더 잘어울리는 것 같다.

추석때 새로 맞춘 무테안경.
수제품이라서 시간이 좀 걸렸다.
이번주 수요일에서야 도착한 안경.



살포시 색깔도 넣었고.
생각보다 개성있는 안경이라 나름 마음에 든다.
깔끔한 이미지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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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6. 15. 22:49 한 장의 추억/소품
클량의 monopoly님이 사다주신
크리스피크림 도너츠. 그리고 사은품인 핸드폰 액정닦이



나는 크리스피크림 도너츠 오리지날이 너무 좋아 ㅠ.ㅠ
조금 달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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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돌이 2006.06.15 23:32  Addr  Edit/Del  Reply

    앗 제가 가지고 있는 액정닦이랑 바꿔요! 전 다른 버전 있어요 ~.~

  2. achy 2006.07.26 22:13  Addr  Edit/Del  Reply

    나는 cool drinker 액정닦이 있는뎅

2005. 12. 26. 16:47 한 장의 추억/소품
전자제품은 자주 질러도 책은 자주 지르지 않는 편이라.
그래도 가끔은 사서 보는 책들.



이번에 일본 여행을 가게 돼서
도쿄에 대한 책도 하나 구매하게 되었고.
평소에 관심가던 사진책한권과 소설책도 구매.

요즘에 약간은 여유가 생겨서
생겨난 여유시간동안 뭘 할지 고민하는 것보다
정말 여가다운 여가,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계획도 차분히 세워보고
준비도 착실히 해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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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1. 28. 19:54 한 장의 추억/소품
약간은 이름이 긴 렌즈다.
일명 시그마 28.8...



핀문제로 말 많은 렌즈 중 하나인데.
그럭저럭 핀 잘 맞는 렌즈를 고른 것 같다.



토키나 표준줌 하나로 버틸려니 힘든게 이것저것 있어서.
특히 물건 질렀을때 사진으로 찍어두고 싶은데
토키나 표준줌은 최소 초점거리가 너무 길어서
소품찍는데 부적절한 면이 있는 것 같다.



거기다 표준렌즈 역할 할만한 렌즈를 찾다가.
캐논 EF 35mm F2.0하고 시그마 30mm F1.4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마침 시그마 28mm F1.8 핀잘 맞는 렌즈가 있다고 올라와서
구입하게 되었다.



거기다 그럭저럭 괜찮은 매크로 기능이 있는거 같아서
쓸만한 것 같다.
카페렌즈로 유명하기도 한데.
구경이 77mm라서 조금은 부담되는 필터값.
(근데 어차피 중고로 사서 필터는 끼워줬다.)

당분간 바디캡 노릇을 좀 해야할 렌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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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찍슈기 2005.11.29 14:27  Addr  Edit/Del  Reply

    당신을 지름쟁이로 임명합니다 --)/

  2. 넙치총각 2005.11.29 15:41  Addr  Edit/Del  Reply

    결국 샀냐? 내꺼랑 바꾸자~ 내꺼 핀 안 맞아서 가지고 다니기 짜증난다. 근데, 이 렌즈는 유독 노란끼가 좀 심한편이다.

2005. 11. 24. 15:08 한 장의 추억/소품
클리앙에서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보고 질렀다.
대전에 스타벅스가 두군데 있는데
그중 가까운데가 타임월드점.
전화해보고 다이어리 있다길래 하나 챙겨놓으세요~ 했더니
포장해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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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찍슈기 2005.11.24 16:48  Addr  Edit/Del  Reply

    엽서써서 보내센.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더난빌딩 1층 더난출판 (쿨럭;;;)

    • 승재 2005.11.24 16:51  Addr  Edit/Del

      -_-a 책한권 보내주셈..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성동 한국과학기술원 LG Hall....

  2. PEANUTS 2005.11.24 17:05  Addr  Edit/Del  Reply

    o'sulloc TEA HOUSE 가 더 조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