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8.01 [2007] 터키여행 - 3일차 (2)
  2. 2007.07.29 [2007] 터키여행 - 2일차(2)
  3. 2007.07.25 [2007] 터키여행 - 2일차(1) (1)
  4. 2007.07.24 [2007] 터키여행 - 1일차 (2)
  5. 2007.07.11 [2007] 터키여행 D-3
  6. 2007.06.28 터키여행준비
2007. 8. 1. 22:45 일상 속으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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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12시간의 버스를 타고 8시 30분에 도착한 카파도키아의 괴레메
이스탄불의 복잡한 오토가르와는 다르게 차분한 시골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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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lique 2007.08.01 23:29  Addr  Edit/Del  Reply

    승재야. 내 사진은 좀 내리는 게 어떠냐. 초상권도 생각해죠.
    별로 좋은 마를도 아니고 눈 베린다.
    여행기 올리느라 참 고생이 많코. 난 요런거 못함.

  2. kklique 2007.08.19 00:54  Addr  Edit/Del  Reply

    나도 여행기 써보고 있다. 역시 바로 써야 느낌이 제대로 실리는 건데
    좀 시간이 지나니 역시 기억이 가물해질려고 함.
    그리고 보통 일이 아니다 -_-

2007. 7. 29. 23:55 일상 속으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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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골든혼의 갈라타교를 넘어서 갈 곳은
관광지들이 모여있었던 술탄아흐멧.
앞으로 우리가 묵어야할 호텔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저녁에 카파도키아행 버스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지만.
마지막 3일은 이스탄불을 관광할 것.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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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7. 25. 23:57 일상 속으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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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에 눈이 떠졌다.
예상대로 이스탄불의 아침은 눈부셨다.
구름도 거의 없는 하늘이란.
이방인인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goTek.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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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poly 2007.07.26 00:02  Addr  Edit/Del  Reply

    터키 완전 부러워요 ㅠ.ㅠ

    꼭 가봐야지 ㅎㅎ +_+

2007. 7. 24. 23:44 일상 속으로/여행기

4월말부터 그렇게 기대하며 준비해온 터키여행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여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인천공항에서 Boarding Pass를 끊으려 하는데
터키항공 직원인듯한 아저씨가 Boarding pass를 끊어주는 아가씨에게 쏼라쏼라..

"운이 좋으시군요"

Business Class를 처음으로 타게 된 것이다!!!
Boarding pass를 늦게 끊은것도 아닌데.
(Economy Class가 만석이 되면, 이후 티켓팅하는 사람은 Business Class를 타게된다)
아마 터키항공 아저씨가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주라고 시켰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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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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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4 23:48  Addr  Edit/Del  Reply

    리플

  2. manor 2007.07.31 09: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한항공 이코노미 클래스엔 개인 모니터 없다--
    유럽쪽은 런던 쯤가야 있는듯
    미주쪽으론 다 있고

2007. 7. 11. 11:04 일상 속으로/여행기
여권 완료
비행기 티켓 완료
국외여행허가서 완료
환전 완료
여행자보험 완료
휴가 결재 완료
공항버스 예약 완료

모든 것이 잘 맞아돌아가고 있다.

이제 3일 후면 터키로 떠난다.
작년 1월에 일본다녀온 뒤로 거의 1년 반만의 여행이로군.

이번 터키여행의 테마는 뭘로 할까.

상당히 복잡한 역사를 가진 나라라서 공부 좀 열심히 하고 가야할텐데.
자세한건 비행기 안에서 생각하도록 하자!!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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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8. 11:27 일상 속으로/여행기
터키 여행준비는 순조롭다.
4월 말경부터 준비를 시작한 이후,
터키에 대해 상당부분 공부도 하고(물론 여행 책자나 인터넷을 이용해서..)
계획도 짰다. (상당히 부실하다.)

사실 나이가 드니깐(?) 숙소가 제일 고민이다.
유스호스텔같이 사람 바글바글하고 왔다갔다 하는 곳은 가기가 싫고.
호텔이 좋은데 고르려면 힘들고.

지난번 일본 여행 다녀와서 느낀건.
잠은 잘자야 여행도 즐겁게. 많이 보고 온다는 것.

일단 일정은 카파도키아와 이스탄불만이라도 제대로 보자
경우에 따라서는 앙카라를 갈수도 있다.

지금까지 준비된 것들

여권 - 요새 전문연구요원의 단기여행에 대해 많이 완화되어서 쉽게 발급받았다.
카메라 - 새 카메라 Pentax Me super와 함께.. 주력기종 K10D도 가져갈....
반바지 - 새 반바지도 구입
신발 - 갖고 싶었던 코르테즈를 이참에 사버림
모자 - 새모자도..

여행가는데 준비물을 다 사다니;;

좀 무리한거 같지만. 기대된다.
남은건.. 환전.. 정도인가.
posted by 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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